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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헤라 블랙쿠션 후기

지름신의노예 2021. 7. 9. 12:49

2021년 새롭게 리뉴얼한 블랙쿠션
내돈 주고 내가 산 제품 리뷰다.

하도 주변에서 좋다좋다해서
궁금해서 한번 사봄.
가격은 본품+리필+퍼프2개,
샘플 몆개해서 51300원 주고 샀다.
정가는 6만원.

뚜껑에 hera 적혀있던게
마크로 변경됐다.
마크 진짜 별로다.

퍼프도 블랙.

쫀쫀한 퍼프.
검은색이라서 오염되면 바로바로 티가 난다.
나는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ㅋ

닫을땐 자석으로 되어있어서
자동으로 스스륵 닫히면 기분이 좋다.

안을 열어서 필름하나 제거하면 쿠션이 등장.

나는 21N1호를 샀다.

닫았을때 슬림한 모양을 보라고
찍어놓은 모양이다.

이제부턴 본격적인 발색샷이다.

한번 찍으면 고르게 묻어나오구여.

손등위에 챱.

펴바르니 뭔가 텁텁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주름끼임도 좀 있는편...

최대한 두들겨서 펴준 상태.
내가 안좋아하는 텁텁함.
그렇다면 커버력은 좋을까?

아이라이너 커버력을 보겠다.

음...커버력도 좋지 않다.
그냥 마스크에 안묻어나오는 용도로 쓰면 될듯.
그리고 트러블 심한분은 이거는 안사시길 추천한다.
기름기많고 유분많은 지성분들이 가볍게 쓰기에는
좋을 것으로 보인다.



총평
★★★☆☆
유분많은 산유국 지성분들이 쓰기에 추천.
커버력 약하니 커버력은 기대하지 말것.
주름끼임이나 텁텁함 있음.